리치몬드 한인회-코너스톤 보험, 지역 어르신 초청 새해 떡국잔치 열어
한인회 임원 및 코너스톤 종합보험 직원들이 서빙에 앞서 기념촬영을 했다. 앞줄 왼쪽 오흥우 회장, 가운데가 오향제 대표 [사진 제공: 코너스톤 종합보험]

리치몬드 한인회(회장 오흥우)가 새해를 맞아 어제(11일) 점심 88가든에서 떡국잔치를 열었다.

‘리치몬드 교민과 함께하는 설 떡국잔치 한마당’으로 이름지어진 이날 행사에는 대한노인회 회원 및 지역 어르신, 목회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떡국과 과일 등 푸짐한 음식을 들며 덕담과 새해인사를 나눴다.

이날 행사는 코너스톤 종합보험(대표 오향제)이 후원했다.

오흥우 회장은 후원해주신 코너스톤 오향제 대표 부부와 직원, 수고해 준 한인회 임원, 88가든 측에 감사의 말을 전하고 어르신들에게 새해에도 만수무강하시라며 인사했다.

엠마오연합감리교회 김철기 목사는 기도를 해 주었다.

행사를 후원한 코너스톤 종합보험 오향제 대표는 지난 20년동안 보험회사를 성장하도록 도와주신 리치몬드 교민 덕분에 이런 자리를 만들수 있었다고 감사의 말을 전하며, 앞으로 버지니아비치와 뉴폿뉴스에서도 행사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.

코너스톤은 생명보험, 자동차, 주택, 사업체, 빌딩, 건강보험, 메디케어 등을 취급하는 종합보험 회사로써 애난데일에 사무소를 두고 리치몬드, 뉴폿뉴스, 버지니아비치 등 남부 버지니아 지역에도 서비스를 하고 있다.

코너스톤 종합보험 (703) 642-0305

리치몬드한인회 떡국잔치-02

리치몬드한인회 떡국잔치-03

리치몬드한인회 떡국잔치-04

[코리안 포스트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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