워싱턴 총영사관 류지현 영사 부임

주미대사관 워싱턴총영사관에 지난 18일 류지현 영사가 부임했다. 류 영사는 워싱턴 동포들의 민원 업무를 담당한다. 지난 2018년 주미대사관에 부임한 류 영사는 그동안 운영지원과에서 근무해왔다.

류지현 영사(40세)는 2008년 외교부 특채로 입부해 남아시아 대양주지역협력과, 아세안협력과, 인사운영팀에서 근무했다.  류 영사는 2004년 덕성여대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2008년 호주 Macquarie 대학에서 한영통번역학, 국제관계학(석사)을 전공했다.

[코리안 포스트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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